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ㅋㅋㅋㅋㅋ ![]()
월요일... 하하핫^^;;ㅋ 누구에게나 피곤한 날이죠.ㅠㅜㅎㅎ
저두..뭐..ㅠㅜㅋ 월요일은.. 별로...ㅠㅜ;;ㅋㅋ
암튼 오늘은~ 누구나 좋아하는 닭볶음탕 레시피하나 올려드려요!!^^
저는 언제먹어도 닭볶음탕은 맛있더라구요... 크크.ㅋㅋㅋㅋㅋㅋ
그 중에서도 치즈 닭볶음탕이에요.ㅋㅋㅋㅋㅋ
이름은 '치즈에 빠진 닭볶음탕' 헤헤헷ㅋ 큰 의미는 없어요.ㅋㅋ
그냥 입맛대로 치즈를 많이 넣었다는.ㅋㅋㅋㅋㅋ
재료 : 닭1마리, 우유, 양파, 대파, 마늘, 팽이버섯, 고구마, 치즈, 라면사리, 깨
양념재료 : 고추장3T, 고춧가루 1.5T, 간장 1.5T, 다진마늘, 올리고당
사진은 닭과 함께 넣을 재료만 찍었네요..ㅋㅋ 양념을 다 찍을 수는 없어서.ㅋㅋㅋ
양념은 위에 적힌대로 넣으면 되셔용~~~><
저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었는데요~ 전 고구마가 더 좋아요!!ㅋㅋㅋ
그럼~ 냥냥이와 함께 닭볶음탕을 만들어볼까용?! ㅋㅋ
1. 닭을 깨끗하게 씻고, 우유에 퐁당 담궈줍니다.
우유는 닭의 누린내도 없애주지만, 닭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닭요리를 할때 우유에 닭을 재워주면 더욱 맛있는 식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우유는 닭이 잠길만큼 붓고, 1시간정도 재워두시면 되어요~~
아무리 시간이 없으셔도 30분정도는 꼭꼭!! ^^
2. 닭의 껍질을 벗겨줍니다.
닭껍질은 본인의 식성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닭껍질을 벗기고 요리해요!!
그냥 닭껍질 먹기 싫어서;;;ㅋ 그런데 밖에서 먹을땐 그냥 먹어요.ㅋㅋㅋㅋ
닭껍질을 벗기고 요리하면~ 확실히 기름기는 훨씬 적어요!!!^^
왼쪽은 아직 벗기기 전 닭다리!ㅋ 오른쪽은 닭껍질을 벗긴 요염한 닭다리!
다른건 다 껍질을 벗기는데~ 저두 닭날개는 껍질 안벗겨요.ㅋㅋㅋ
닭날개는 껍질이 있어야 맛있거든요.ㅋㅋㅋㅋㅋ
3. 닭을 한번 데쳐줍니다.
대파와 마늘을 넣고 푹 데쳐주어요~
이렇게 한번 데쳐주면, 닭의 기름기와 잡다한 불순물들이 떠올라요!!!
그럼 이 물들은 그대로 버려주시면 된답니다^^
*-* 닭을 데칠때에는 뚜껑을 열고 데쳐야 합니다.
뚜껑을 열고 데치셔야 잡냄새가 날아간다고 해요!!*-*
4. 데친 물은 버리고, 깨끗한 물에 여러번 헹궈줍니다.
5. 물을 조금만 붓고, 양념을 넣습니다.
사실 양념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넣는게 좋은데요.
저는 뭐 어차피 섞일껀데..ㅋㅋㅋ 그냥 따로따로 넣고 섞어줍니다.ㅋㅋ
암튼 양념할때 넣을것은요.. 위에서도 말했는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올리고당이에요!!!
6. 닭을 먼저 보글보글 끓이고, 마지막쯤에 팽이버섯과 라면사리, 양파 등을 넣어줍니다.
닭이랑 함께 먼저 끓이면, 야채들이 너무 말랑말랑해져버려요;;ㅋㅋㅋㅋ
7. 마지막으로 지글지글 보글보글~ 끓입니다. ^^
지글지글~ 보글보글!!!
꺄~ 마지막 끓일때가 제일 행복해요!!!><ㅋㅋ
8. 치즈를 듬뿍 뿌려줍니다.!!!!
캬캬캬.ㅋㅋ 치즈는 원하는만큼!!!^^
이름은 '치즈에 빠진 닭볶음탕'이라고 지은만큼, 저는 완젼 많이.ㅋ
사진을 아래처럼 찍고나서, 치즈를 더 부었으니깐요.ㅋㅋㅋㅋㅋ
자!!!! 완성이 되었습니다 !!! ^^ 넘넘 맛있어보입니다 ><
맛도 끝내주어요!!!ㅋㅋㅋㅋ
어떤 분들은 텁텁한 고추장의 맛이 싫다고 하셔서~
고춧가루와 간장으로만 양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저는 고추장의 그 맛도 좋아해서 고추장을 넣고 했어요!!^^
그건~ 여러분 입맛에 따라!!! ^----------^
제 엄지손가락... 살짝 베었는데.. 사진에 보이네요;;;ㅋㅋㅋ
사실 베었는지 한참 모르고 있다가.. 밥 먹으려고 할때.. 알았다는;;;ㅋㅋ
제가... 해도..해도... 둔한 여자라서;;ㅠㅜㅋㅋㅋ
제 닭볶음탕이 다른 닭볶음탕이랑 다른점은~ㅋ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었다는거!!ㅋㅋ 고구마가 정말 맛있어요ㅠㅜㅋㅋ
치즈를 내 마음대로 듬뿍듬뿍 넣었다는거!!ㅋㅋ
'치즈에 빠진 닭볶음탕' 블친님들도 만들어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