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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잠시만 내 흑역사..아미친ㄴ

책상에앉아잇다가지우개빌릴려고뒤로돌앗는데 같은반남자애랑눈마주쳣는데멍하게걔눈동자쳐다보다가 "이쁘다.."이캣는데 금마가 "뭐?" "니눈동자속에비친나.." 이지랄떨엇던게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잊고싶다.. 그뒤로내별명은 그눈건.. 그대의눈동자에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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