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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한테 뭐였을까

시끄러 |2013.09.12 05:07
조회 6,104 |추천 35
이렇게 쉽게 놓아 버릴만큼 우리 사랑이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고작 그런 일에 포기해버릴만큼 난 너에게 가치가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래도, 그렇다해도, 이제 어쩔 수 없지 뭐

어쩔 수 없네 진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다 슬프게도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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