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책 커버 만들어 씌웠던 기억이 있네요 ㅎ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잡지나, 그냥 투명한 커버도 했었고.. ㅋ
요즘 좀 더 하고 싶은게 생겨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책커버에 너무 대문짝만하게 나 이거 공부해요.라고 써있길래
부끄럽기도 하고, 옛 생각도 나고해서
살포시 굴러다니는 포장지 주워다가 씌워봤어요 흐흐
학창시절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전... 몰래 판타지 소설책 읽던게 젤 많이 떠오르네요. ㅋㅋ
하루에 8권씩 읽음 ;ㅁ;... 아 난 공부안하고 책만 봤능가봉가 ㅋㅋ
여러분들은 어떤 기억이 제일 많이 떠오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