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 여자입니다
얼마전 초등학교 동창회를 나갔다가 재밌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친구로 지낸지 한달만에 연인이 되었어요.
28살 되어서 여자에게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는 내 남친.
28살 먹어도 좋아하는 남친에게 애교부리는 저.
이렇게 28살이 되어서 만난 우리는 달고나 커플입니다.
너~무 달달해서 달달 볶아서 달고나..ㅋㅋ
저는 달아, 남친은 고나라고 서로 애칭이에요 ^^;;;;;
만나서도 너무 즐거운데,
카톡으로도 전화로도 너무 즐거워요.
귀여운 내 남친 자랑할 곳 없어서 여기에 카톡 사진 하나 던지고 갈게요.
ㅋㅋㅋㅋ
뽀뽀 입술 사진 찍어 보내달라니까
-사진-
이라고만 써서 전송하는 내 남친.....
사진 전송하면 상대방 팝업창에 '사진'이라고만 뜨자나옄ㅋㅋㅋㅋㅋ
그걸 노린듯............ㅋㅋㅋㅋ
그렇게 사진을 세번 써서 보내더니 보고있다니까 멈추네여 ㅋㅋㅋㅋㅋ
아, 오늘 동원훈련 가 있는 고나! 보고싶당 ♡
(자랑 좀 했어요. -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