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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너무 귀여운 내 남친 카톡有

달고나 |2013.09.12 11:23
조회 16,104 |추천 13

안녕하세요

저는 28 여자입니다

얼마전 초등학교 동창회를 나갔다가 재밌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친구로 지낸지 한달만에 연인이 되었어요.

 

28살 되어서 여자에게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는 내 남친.

28살 먹어도 좋아하는 남친에게 애교부리는 저.

 

이렇게 28살이 되어서 만난 우리는 달고나 커플입니다.

너~무 달달해서 달달 볶아서 달고나..ㅋㅋ

저는 달아, 남친은 고나라고 서로 애칭이에요 ^^;;;;;

 

만나서도 너무 즐거운데,

카톡으로도 전화로도 너무 즐거워요.

 

귀여운 내 남친 자랑할 곳 없어서 여기에 카톡 사진 하나 던지고 갈게요.

 

ㅋㅋㅋㅋ

 

 

 

 

 

 

 

뽀뽀 입술 사진 찍어 보내달라니까

-사진-

이라고만 써서 전송하는 내 남친.....

 

사진 전송하면 상대방 팝업창에 '사진'이라고만 뜨자나옄ㅋㅋㅋㅋㅋ

 

그걸 노린듯............ㅋㅋㅋㅋ

 

그렇게 사진을 세번 써서 보내더니 보고있다니까 멈추네여 ㅋㅋㅋㅋㅋ

 

 

 

 

 

 

아, 오늘 동원훈련 가 있는 고나! 보고싶당 ♡

 

 

 

 

 

 

 

(자랑 좀 했어요. - - _ _ )

 

 

추천수1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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