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턴인데, 회사에서 시간 생기면 가끔씩 판보면서(눈치껏....;;;ㅋㅋ) 귀요운 엑소애기들에게 누나미소 날리는 20대 중반 언니에효~~~^^..여기에 고등학생들도 많을텐데 수능 준비하기 힘들져?ㅎㅎ지금 당장은 학교도 싫고, 공부도 싫겠지만, 대학가고 사회생활도 하고 직장도 구하다 보면 이렇게 미친듯이 공부만 했던 적이 있나싶고 지금은 자격증 공부를 하려해도 체력도 머리도 그때 따라가기 힘들더라구요...ㅜ0ㅜ 가장 똑똑하고 반짝 반짝 빛나는 지금 공부도 열심히하고, 절대 돌아오지못할 학창시절 아름답게 보내고, 엑소 좋아하는 그 순수한 마음만큼 예쁜 마음 꼭 지키길바래용^^ㅋㅋ너무 늙은이처럼 말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ㅋㅋ 다 동생같아서....ㅜ.ㅜ 그리고 나는 ㅅ...슈밍...이 좋더라구요.....ㅎ...누나들 맘=내맘...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슈밍 지키러 가야지..^^안녕애기들아~힘내!
우리 우민이 머먹고싶니^^...말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