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거봤음 좋겠다 아침에 일어낫을때 조용한 핸드폰에 허전함을 느끼고
한편으론 너가없어도 괜찮겟다라는 생각이들기도해 가끔씩
그렇지만 보고싶은건 어쩔수가 없더라
벌써 헤어진지 8개월이 다되가는데
너친구들이나 내친구들이나 너나 나나
신경쓰고 사겼던거 티내는건 그대로고
내가 먼저 연락한적은 많지만 넌 변함없는 마음 때문에 기다려도 먼저하지 않고
근데도 좋은데 어떡해
이렇게 좋으니까 괜한 희망생기고
자존심 다버리고 연락할까말까 걱정 고민다하다가 연락하는건데
솔직히 너아직도좋아하고 다시잘되고싶어
매일봐도 보고싶고
첫사랑이 뭔줄도몰랐는데 서로가 첫사랑이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