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에서 가수 비의 걸음 닿는 곳 마다 팬들이 북적였다.
12일 중국 CFP는 최근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던 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새로이 공개했다. 일정이 아닌 개인적으로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장소마저도 팬들로 가득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는 이 날 지인 및 경호원을 대동하고 상하이 신톈디에 위치한 딤섬 전문점에 등장했다. 비의 행적을 미리 파악한 현지 팬들은 쇼핑몰 입구에서 에스컬레이터, 식당 입구까지 비가 가는 곳 어디든 그를 쫓았다.
팬들은 비가 신톈디 내 한 딤섬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 바깥에서 그를 기다리기까지 했다. 비는 식사를 마친 뒤 기분이 좋은 듯 식당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여성 팬에게 싸인을 해주고 일행과 함께 현장을 떠났다는 전언이다.
군 제대 후 지난달 24일 태국 방콕 소닉뱅을 복귀 무대로 삼은 비는 곧 이어 자신이 모델을 맡은 화장품 브랜드 프로모션 차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바로 레인님(네이트 뉴스에 똻)
이런 뻘주제가지고 언플할 능력 있으면 양요섭 조수미님 콘서트참여나 열심히 띄워주시지 그래여? 훨씬 대박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