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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사이가 영원하면 안되는데

우리가 왜 서로를 그냥 지나치는 사이가 되었을까

일년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내가 처음 너를 좋아했던 때로

우리가 친했던 때로

함께 장난치며 웃던 그때로

언젠간 너가 먼저 고백을 해올거라 굳게 믿었던 그때로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나았던 그때로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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