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나고 3년동안 거의 매일매일 얼굴 보면서
이런저런 행복했던 기억 다투었던 기억도 많은데
우리가 그렇게 헤어진지 벌써 1년이 다되가는구나
그렇게 서로 사랑했는데 현실적으로 부딪쳐서 헤어지고..
독한 너와 나는 단 한번도 연락을 하지않앗지
난 수백번 전화기를 들고 고민했지만 도저히 연락할 자신이없었고
너도 할수없었을꺼라 생각해..
만날땐 내가 내잘못을알면서도 노력하면서 고쳐나간다고 생각했었는데
헤어지고 지내보고 다시생각해보고 또해보니까 아니더라
후회도 엄청하고 이런저런생각이 들지만 다 내가 잘못했던것들이니까
받기만했지 너에게 준것도없는거같고 이렇게 만든게 나라서 미안해 아직도..
그렇게 10개월이 흘렀네, 요즘 부쩍 니생각이많이나고 꿈에도 나오는데
어디에 말할때가 없으니 답답하기도하고 해서 여기에 이렇게 글로 적는다~
부디 몸 건강하고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