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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 시애틀에서 스타벅스 1호점을 방문하다!

유학네트 |2013.09.13 10:32
조회 780 |추천 2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시애틀하면 생각나는 것중에 대표적인 것이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과

스타벅스의 고향일 건데요.

 

시애틀에 늦게 도착해서 친구들이 햄버거를 미리 사놨더라구요.

햄버거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우리는 어디로 갈지 행선지를 정하기로 했어요.

 첫날은 다운타운을 이곳저곳 구경하기로 하였어요. 그중에서도 스타벅스 1호점을

처음으로 가보기로했어요.


4년전 시애틀에 잠시 머물 때도 가봤지만, 다시가는 느낌은 먼가 더 특별했어요.

바뀐건 있는지 아니면 그대로 일지 많이 궁금했어요. 스타벅스 1호점은 다운타운 중심에서 걸어가도

15분정도 면 갈 수있어요. 시애틀 다운타운도 밴쿠버 다운타운처럼 크지않아서 걸어서 이곳 저곳

돌아볼수 있어요. 스타벅스의 도시답게 가는 블럭마다 스타벅스가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스타벅스는 퍼블릭마켓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시애틀 최고의 관광명소답게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1호점에 있더라구요.

1호점의 특별한 점은 스타벅스 최초의 로고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그 로고를 1호점에서만 사용하고

있어서, 더 특별한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1호점에서 음료를 사먹는 사람보다는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텀블러나, 머그컵 등을 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어요. 특이한 점은 컵을 직접 가져가서

계산하는 것이아니라, 진열대에 올려져있는 것을 구경한 다음 카운터에가서 필요한 모델과 갯수를

말하면 새 상품으로 바로 준비해주더라구요. 저도 머그겁와 텀블러를 샀어요. 가격은 10불, 15불,

19불 등등 다양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방문했다는 인증을 남기기위해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남겼어요.

음료를 마시고 싶었지만, 음료는 다른 스타벅스와 똑같다고 하여서 그냥 패스했어요.

 

예전과 달라진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내부도 그대로였고, 외관도 여전했어요.

밴쿠버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은 만만하게 갈만한 곳이 시애틀이니 꼭 1호점도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신재희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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