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가격은 초일류이고 a/s는 개판이다. 제품 개판으로 만들고 보증기간내에 a/s 요청하면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수리비 청구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안다. 어제 개통한지 6개월도 안된 휴대폰이 2개월 전부터 상대방이 내 통화음을 들을 수 없다고 해서 a/s를 받으러 갔더니 메인 기판이 부식 되었다고 하면서 수리비 64000원을 달라기에 핸드폰이 침수 된적도 없고 물에 빠트린적도 없다하니 물이 튀어 들어 갈 수도 있고 비오는 날에 사용 할 수도 있고 해서 그렇다고 한다.그래서 그정도의 방수 방습 기능도 없냐니까 세상에는 그런 핸드폰은 없다고 하며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니 수리 할려면 돈 내라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판정하려면 보증기간이 무슨 소용이 있냐니까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앵무새 같이 말하며 맘대로 하란다. 이렇게 소비자를 무시하고 봉으로 아는 삼성이 언제까지 소비자 등 쳐 먹고 잘 될지는 모르지만 오늘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고 구재신청도 하고 분쟁조종위원회 조정신청도하고 해서 작지만 힘없는 소비자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동원해 볼려구 한다.삼성은 개 무시 하겠지만..... 나 같은 소비자가 하나 둘 모이면 삼성의 오만함을 꺽을 수 있는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