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글. . 지울까하다가. . 그래두읽어주신분이 많아서 그냥추가 합니다. 후기란 썼더니 삭제하는만행을 저지르셔서 완전 씩씩대구있는찰라 . 사장님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너무죄송하다고. . 직원들한테 지금얘기들었다고.. 작은스크래치로 인해 이렇게되거 너무죄송하다며 환불해주시고. . 거듭거듭 사과해주셨어요~연세도 저보다 있으신분이 사과계속하셔서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억울함도 제주도는바가지란 감정도많이사라졌어요. 사장님. . 번창하세요~^^
글은 내ㅂ두고. . 뒤에 욱한글만 삭제하겠습니다. 다들 추석 잘보내세요~^^
제주도 스쿠터 여행.. 첨이라 무섭기도 했지만.. 저렴하고 왠지 약간의로망(?)이 있어서 용기를 가지고 스쿠터를 빌렸지요.인터넷 뒤지다보니 제주스쿠터** 라고 새로오픈한집 같기도 하고.. 오토바이에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으로서 구형은 혹시라도 고장이라도 나면 모른다는 생각에 여기서 스쿠터 대여를 했습니다.첨엔 정말 잘 가르쳐주고.. 내가 잘 못하니연습더하라며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죠.스쿠터 첨 보고빌릴때 스크레치 확인할때는 이런건 괜찮다. 이런건 이해해준다.. 이러면서 앞에 약간 점처럼 찍힌것도 머 신경안쓰는거지만 신경쓰이면 체크해준다고 하고 천천히 체크하는거보고.. "아 굉장히 믿음가는곳이구나.."라는 생각에 솔직히 스쿠터 사진도 안찍었습니다.
네.. 이런 내가 병신이였습니다..ㅠㅠ
이곳..정말 대여할때랑 반납할때랑 완전 틀린모습이더군요.첨에 짐 메고 다니던 그물망.. 반납시 한개 빠졌던거 다른 직원이 찾아줬더니.."이거 잃어버렸으면 6천원받을려고 했어요."이러길래..정말이라 되물으니 농담이라고 했는데.. 이게 시작이였죠..오토바이 보면서 체크할때 첨에 브레이크선이 잘렸다고 했나요?다른데꺼랑 보더니.."아.. 이건 뒷브레이크구나.. 내가 착각했네..이상없네..." 오죽하면 다른 직원이 브레이크선이 어떻게 짤리지?하고 자기가 놀랬다고 했죠?그담에 지난번 체크한 앞에 점처림찍힌거... "이건머지? 아.. 체크한거네..""여기 스크레치 있네요...이거봐요..손으로 만져봐요..스크레치죠?"솔직히 달리면서 40키로 50키로로 달리고 굉장히 조심해서 타서 스크레치 날일이 없어서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이건 굉장히 재수없는경우에요...이런건 앞에 차가 달리다가 돌같은게 날라와서 긁힌게 있을수 있어요."진짜.. 황당하고 억울하더군요..이런건 원래 7만원인데 5만원에 해주겠다며..다른사람은 비오는날 9시간타고 태풍때문에 무엇에 긁혔는데 억울했지만 12만원냈다며...어쩔수 없다. 이런식으로 몰아가네요..
어쩔수 없이 카드로 5만원 긁고 나왔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진정이 안되요.ㅠㅠ2박3일.. 5만원에 빌려주고 재수없이난 스크래치라며 5만원 받는곳이네요..
네..내가 재수없어서 1~2만원이면..그렇구나 하면서 좀 짜증나더라도 이해는 하겠지만..이번일은 정말 암만 생각해도 이해도 안되고 너무 화가나네요..
역시..장사꾼은 믿으면 안되는 거였어요..(양심적으로 가게하시는분들 죄송합니다.저사람은 정말 장사꾼이라고밖에 표현할수 없어요..)여기서 빌리는분들, 카메라로 사진 다 찍고..손으로 하나하나 만져보고 스크레치 다 체크하세요.아님 저처럼 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