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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1년 2개월. 인공수정

고민. |2013.09.13 14:32
조회 5,058 |추천 2

안녕하세요.. 고민스러워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결혼한 진 1년 2개월차구요.. 직장생활 하구 있구요..

남편은 외동아들 3대독자이고 시부모님도 애기를 원하고 계시구요..

저도 애기를너무 예뻐해서 결혼하고 피임도 안하고 순리대로 했는데..

지금까지 애기가 생기질 않네요..둘다 이상없구요..

그래서 내년초 1월에 인공수정하자고..남편한테 얘기하니까. 남편도 살짝 망설이더니..

자기도 애기를 빨리 갖고 싶지만..그래도 뭐든..자연스러운게 좋은 거라고...

2년되도 안생기면 그때하쟈고 하네요.. 전 한달한달을 기대하고..실망하고 이러고 있는데..

님들이라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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