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소 재밌는 일로 어떤것이 있는가? 레이가 모두에게 요리 해주는 걸 좋아한다. 한번은 레이가 요리를 한 뒤 시우민에게 권하고 맛있는지 물어봤다. 시우민이 한 입 먹고 맛있다고 하자 레이는 한 번 더 권했고, 시우민은 또 한입을 먹었다. 레이가 계속해서 더 먹을 것을 권하자 시우민이 배가 불러서 더는 못 먹겠다고 했다. 레이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조금만 먹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 직접 맛을 봤다. 그리고 음식이 매우 짜다는 것을 알게 됐다. (Rayli 2012 9월호)
2.
정리정돈 잘 하고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다. 맏형답게 진지하고 배려심이 깊다. 묵묵히 자기 일 잘하는 스타일이다. 먹을 땐 정말 복스럽게 먹는다. 유일하게 냄새가 나지 않는다. 심지어 땀 냄새도 없다. 자기관리 철저하다. 본인은 '잘 난 동생들에게 잘 묻어가는 인물'이라고 겸손해 했다.
3.
시우민에게 exo란? 지켜야할 동생들
4.
슈키라 작가님이 말하는 시우민
이 남잔, 속이 아주 깊고, 남자다워요. 하지만 외모는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여운 게 함정..ㅠ_ㅠ 어린 외모와는 다르게 제일 맏형이라는 건 또 함정...근데 완전 상남자 같다는 건 또 또 함정....함정의 개미지옥 시우민석씨!!!!!!
-중략-
아아.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시우민씨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방송이 끝나고, 슈키라 뒷 타임인 옥탑방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부랴부랴 스튜디오를 빠져나와야 했는데요. 허둥지둥+_+!! 정신없이 스튜디오 정리를 하고 있는데...시우민씨가 혼자서 묵묵히 멤버들 원고를 한데 착착 모아다가 정리를 하고 계시더군요.그리고 말없이 슥- 주고 나가셨습니다...어머 이 분 매너보세요 여러분..!!! 말없이 남에게 도움을 주고 가는 젠틀맨의 뒷모습이란!!!!!!그 뒷모습에서...남자의 스멜이 느껴졌습니다. 역시...맏형은 맏형인 것 같아요:)
우리 시우민씨. 겉모습은 애긴데, 속은 완전 진국이예요!
5.
아...우민이형...멘탈이 진짜 후덜덜해..ㅠㅠ
6.
가끔 이렇게 무대에서 벅찬 표정지을때 느낌이상함..ㅠㅠ
120613Ifeng Interview03:42초 http://www.youtube.com/watch?v=CAWYfxSldKM#t=12
질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이 있다면?
' 저는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한 후로 데뷔를 하고나서 일단 모든게 다 인상깊어요. 왜냐하면 제가 메이크업도 하고 머리도 예쁘게 만지고 옷도 멋있는 옷 입고.. 솔직히 제가 이 길을 선택 안했으면, 이렇게 멋있는 옷도 입을 수 없고 메이크업도 안하고 머리도 멋있게 못하고.. 매순간이 인상깊어요. 데뷔를 하고 나서.. 무대에 올라가서.. 제가 누구 앞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겠어요.. '
질문: 가끔씩 "나 뭐하고 있는 거지? 왜 나는 중국으로 보내진거지?' 이런 생각 들지 않았나요?
그런생각은 따로 한적이 없구요. 한국이나 중국에서나 노래할 수 있는곳은 어디든지 있으니깐 저는 거기까지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120615 Spicy Microphone)
거기다 더위에도 약하면서 리허설에서라도 춤을 헛으로 추는거 본적도 없고...
진짜 솔직히 얼굴도 얼굴이지만
멘탈 때문에라도 꼭 어디서든 성공할 꺼같음..
아 개미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