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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을 보는 KT 이석채 회장의 글로벌 감각

영이 |2013.09.13 15:56
조회 32 |추천 0

KT 이석채회장, 르완다 LTE망 구축에 1500억 투자

 

KT가 아프리카 르완다에 1500억원을 들여 LTE 구축사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공략을 가속화합니다! 

특히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해외진출이 어려운 통신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으로 해외 진출에 나선다는 목표인데요.

 

 
우선 KT는 르완다 정부와 LTE 네트워크 투자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해요~~

 KT는 단순 자본투입 방식의 해외 진출방식에서 벗어나,

축적된 ICT 컨버전스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해 경제발전과

사회 격차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목표를 갖고 있답니다.

이석채 회자이 이끄는 KT와 르완다 정부는

`LTE 인프라코'라는 합작사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2014년부터 25년동안 2700억원의 투자비용으로

르완다에 LTE를 구축키로 했습니다.

KT는 대주주로서 1500억원을 투자하는데요~~  

KT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로코에도 투자계획 등을 진행하고 있지만,

일정이 지연되면서 르완다에 통신산업 분야에서는 최초로 성과를 내게됐답니다*_*

 

 



또한 KT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스마트 교육 로봇인

`키봇'을 수출한 것을 비롯해 상품과 서비스를 활용한

해외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는 목표인데요  

특히 다음달 선보일 HTML5 웹기반 IPTV 서비스 역시 수출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고 해요>_<

네트워크 구축사업과 시스템통합(SI), IT 조인트벤처 설립 등

다양한 협력 방식으로 묶어 아프리카와

동남아, 중남미 등으로 수출선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등 인프라 부족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벤처에 투자와 동시에

글로벌 동반 진출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석채 KT회장은 "KT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만드는 것이

임기 동안의 가장 큰 과제"라고 강조하기도 했답니다.

 

베트남 다문화가족 대상 화상상봉 개최

 

 

KT(회장 이석채)와 KT노동조합(위원장 정윤모)은

기업 간 노사협의체(Union Corporate Committee, UCC) 회원사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과 UN SDGs 지원 한국협회가 함께

베트남 출신의 이주 여성 40명과 현지 가족 간의 화상 상봉 행사를

9월 1~6일간 국내 KT 사옥과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었습니다.

 

 
UN의 새천년개발목표 후속사업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KT가 주도해 작년에 이어 개최한 이번 화상 상봉 행사는

 여성가족부를 통해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희망자를 선정했다.

또한 선정된 이주 여성의 베트남 현지 가족은 대부분 농촌 출신임을 고려해,

하노이 시내여행과 함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파견한 의료진을 통해 건강 검진도 받았다.

 


특히 올해는 각 UCC 회원사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현지와 국내 다문화가족 주거 개선하기로 했다.

베트남 장애인단체 IT기기 기증 등도 시행돼

이주 여성들의 빠른 적응을 돕는 한편,

한국 기업에 대한 인식 제고로 한-베트남 간 민간 교류의 폭을 넓히게 될 전망이다.

행사에 참여한 붕티홍씨는

“베트남에 있는 가족들을 화상으로나마 보게 되어 너무 좋았다”며

“친정 집이 낡아 비가 새는 등 늙으신 부모님이 생활하기에

어려워 늘 마음이 아팠는데 UCC의 도움으로

이제 아무 걱정 없이 주무실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윤모 KT 노조위원장은

“올해로 2년째 접어드는 베트남 다문화가족 화상 상봉 행사가

국내는 물론 현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KT노사는 UCC 회원사와 함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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