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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지역 정보격차해소에 힘쓰는 이석채 KT회장

영이 |2013.09.13 16:01
조회 77 |추천 0

 

 

 

 

 


 KT(회장 이석채) IT서포터즈와 사랑의 봉사단은

도서지역인 인천광역시 장봉도에 위치한 혜림원에서

무료 와이파이존 구축과 함께 장애인 대상 스마트기기 활용교육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장봉도에 최초로 공공 와이파이존이 구축된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IT 소외지역의 장애인에게 스마트기기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진행됐다는데요~

좋은 취지로 마련된 행사같아요!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은

섬이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생활해온 장애인들이

와이파이존을 찾아 인증사진을 찍는 등 IT기기 체험과

게임 미션을 직접 수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네요.

 장애인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텐데

이러한 점을  KT의 배려로 이루지게 해주다니 짱이네요!!

 

 

 

 

또한, 스마트기기 활용교육이 끝난 후

KT 사내 봉사조직인 사랑의 봉사단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함께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리 등을 함께했답니다.

전국 700개 봉사팀으로 이뤄진 사랑의 봉사단은

2001년 창설 이후 매년 3,00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 KT는 국내 기업으로 유일하게 2013년 1월 장애인 특화사업으로

영광모바일점자도서관, 수화카페 ‘미미끄’ 등

전국 20개 장애인 관련 기관에 무료로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왔으며,

추후 와이파이가 필요한 장애인기관에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즘 와이파이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정말 편리하게 살아왔는데

 작은 섬 장봉도에서는 와이파이조차 실현되지 않았다니 ㅠㅠ

근데 KT의 지원으로 정말 전국 방방곡곡!!

터지게 해주네요 앞으로는 섬여행을 가도 와이파이는 걱정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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