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기 도 군 포 에 있 는 당 * 지 점 에 서 있 었 던 일 입 니 다.
은행에 볼일이 있어 갔었죠.
직원의 1차......2차......3차......실수......
짜증이 많이 났지만 크게 짜증내지 않고 볼맨소리 조금......아니 거의 없이 인상만
찌푸리다 나왔죠.
직원의 실수로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는 전화......
됐다고 끊은 후......
저녁 6시가 넘자......
헐......
그 지점 팀장이라는 남직원 혼자 여성 1명, 초딩 1명만 있는 집에 사과한답시고
연락도 동의도 없이 방문......
초인종 누르고, 문두드리며 문열어달라는......
이게 그 말로만 듣던 해코지인가!!!
문은 열지 않고 됐다고 그냥 가라고 했지요......
그 직원은 국K민B은행은 고객의 정보를 마음대로 열람해서 동의도 없이 양해도 구하지 않고
불쑥 찾아와도 되는 건가요?
아무리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법령을 강화하고 있다지만 이렇게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건가요?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열었다가 혹시 강도로 돌변했다면?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