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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의 횡포인지 고객을 뭘로 아는지..너무 억울하네요.

벙거 |2013.09.13 20:20
조회 107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모두들 한번쯤은 택배때문에 힘드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Cㅇ택배에서 물건을 받기로 했습니다.

9월5일 주문한 물건이 접수는 되었는데 9일날 표시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저두 실수는 했습니다.

쇼핑몰의 제 주소를 바꾸지 못했거든요.

다행히 회사가 근처로 이사가서 다른 곳의 택배는  전화가 와서 수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의 택배회사에서는 제가 전화를 안받았다고 다시 반송을 시켜주시더라고요.

전화했더니 반송되었다고 담당기사가 전산상에 이사갔음, 전화부재중"이라고 하더군요.

전화 온것도 없고 분명 기록에 남을텐데. 전화온것이 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기사랑 통화를 하라고 하던군요.

전화를 했더니 안받습니다. 다시 지점에 했더니 물건 받는중이라고 안받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했더니 "고객님이 해도 안받고 저두 지금 해도 안받습니다." 그러더니 " 주소를 잘못 기입한 것이 잘못이지 않나요?" 라고 말하더군요 또 귀찮음이 도졌는지 말을 짜증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른 택배는 가까워서 연락이 오면 다

받았는데 그쪽만 못받았다. 그리고 전화는 받지도 못했다."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는 전산상에서만 보고 이야기 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만약에 확인해서 전화가 안왓으면 어떻게 하겠냐 라고 했더니 "지금 협박하시는 거에요?"라고 말하더군요..헐 헐 서비스직종에서 고객

한테 그렇게 말하는 게 어딨으며 저보고 흥분해서 말한다고 되려 머라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분도 흥분한거 아니냐 했더니 "아니거든요~"쌍칼지게 이야기 하더군요.

자 여기서 저는 분명 확인해서 연락을 달라했지. 당장 달라고 한적도 없으며 저보고 같

은 말을 반복한다고 머라하더군요.

그럼 시원하게  답변을 주지도 않고.. 그러면서 무슨 대기업인지..

그리고 몇시간후 기사가 전화왔는데..자기는 전화를 했다고 경비아저씨 앞에서 했다고..제가 안심번호로 저한테 했을때는 분명 울리더군요. 그런데 끝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럼 찾으러 가겠다. 했더니 이미 반송됐다. 추석이라 물건을 많이 못 쌓아둔다.

그러면서 바빠서 안되겠다. 이런식으로 끝내더군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저는 고객이지만 물건도 못받고 사과 한마디 받지 못했습니다.

반송되었다는 문자도 없었고 반송된지 이틀이 지난 뒤에야 알았습니다.

 

합병하며 커졌다면서 대기업이라는 꼬라지를 왜 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택배랑 차이가 너무 나네요.
다른택배는 바뀐주소로 바쁘지만 가는길에 들려 주고 가더군요. 너무 틀리네요.

 

더 쇼킹한건 이러한 글을 Cㅇ택배 고객소리함에 올렸는데 답변도 없고 아무런 연락이 없네여.

 

그래서 이렇게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그 회사 본사에 고대로 출력해서 들고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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