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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 톡도 조만간 망하겠구나.

카페 혹은 사이트의 망조에는 언제나 친목질이 있었는데... 
친목질 = 그들만의 리그 = 외부유입 감소 = 있던 사람도 떠남 = 남은 애들끼리 더더 친목질.
요즘 네이트 판, 톡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ㅋㅋ. 
네이트를 아예 엑쏘 팬목질의 장으로 만들어놨드만. 
엑쏘는 팬 싸이트. 팬 까페도 없음? 
난 원래 아이돌에 관심도 없었지만, 엑쏘 팬이랍씨고 알기도 싫은 엑쏘 신상에서부터 루머, 사생활까지 메인에 올려대는 빠순이들 덕분에 엑쏘가 싫어짐 ^^. 
TV에서 엑쏘 나오면 그냥 돌린다 이제. 
이건 팬질이 아니라 민폐질이야. 
니네가 그렇게 욕하는 사생이랑 하나 다를 바 없는 짓거리임. 
그나마 사생은 동네 주민한테 욕은 처먹어도 지가 좋아하는 연예인 얼굴이라도 보고 운 좋으면 스킨십이라도 하지. 
니네는 공공 사이트에서 팬목질하면서 욕은 욕대로 먹고 얻는 게 대체 뭐냐? 
이렇게 말해봤자 쇠 귀에 경 읽기인 거 잘 안다만, 그래도 천 명 중에 한 명? 아니 만 명 중에 한 명만이라도 이 글 보고 정신 차리길 바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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