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이 있다면?
저는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한 후로 데뷔를 하고나서 일단 모든 게 다 인상 깊어요. 왜냐하면 제가 메이크업도 하고 머리도 예쁘게 만지고 옷도 멋있는 옷 입고... 솔직히 제가 이 길을 선택 안했으면, 이렇게 멋있는 옷도 입을 수도 없고 메이크업도 안하고 머리도 멋있게 못하고... 매순간이 인상 깊어요. 데뷔하고 나서.. 무대에 올라가서.. 제가 누구 앞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겠어요.
Q.꿈이 뭔가요?
저의 꿈은 나중에 몇 십년이 지나도 저희 EXO-M이라는 그룹으로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게 전설이 되는게 저의 꿈이구요. 데뷔하고 나서 변화된 심리는 항상 모든 일을 할 때 조심하고 뭐든 바르게 하려고 노력하려는 심리변화가 조금 있습니다.
Q.특별히 하고 싶은 일은?
이제 막 데뷔해서 뭐 특별히 하고 싶은 일 보다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서 앞으로 더 나아지는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EXO-M의 멘토는 어떤 분인지?
EXO-M의 멘토는요. 바로 저희의 다른 반쪽인 EXO-K 친구들이 저희의 멘토입니다. 저희가 한 팀인데도 불구하고 멀리서 또 서로 떨어져서 활동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볼 수 있는 방법은 모니터밖에 없어요. 아... 가끔씩 또 만나요.
Q.가끔씩 "나 뭐하고 있는 거지? 왜 나는 중국으로 보내진 거지?" 이런 생각 들지 않았나요?
그런 생각은 따로 한적이 없구요. 한국에서나 중국에서나 노래할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있으니깐 저는 거기까지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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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들 생각하는게 눈에 보임
처음에 팬들이 민석이가 말을 많이 안하는편이라 속상해하니깐 팬싸에서 말재주가 없다고 속상해하지말라고 하고 라디오에서도 오빠가 좀 말이 없다 사랑한다. 라고 말하면서 팬들 신경써주고 이번에 뮤뱅에서 아픈데 팬들 걱정할까봐 멤버들 뒤에 숨어있었던거 보고 팬들 생각 많이 한다고 느낌
위짤은 민석이가 팬한테 팬레터받고 좋아하는 모습인데 진심으로 좋아한다는게 느껴짐
2. 뭐든 시키면 상상 그이상을 보여줌ㅋㅋㅋ
본인이 나서는 편이 아니어서 그렇지 시키면 항상 팬들이 상상하는 그이상을 보여줌ㅋ심타 랩, 주간아 애교, 슈키라 섹시하게 엉덩이로 이름쓰기같이 시키면 진짜 잘함bb 특히 슈키라에서 엉덩이로 이름쓰기는ㅋㅋㅋㅋ내가 요거보고 다시한번 입덕했다ㅋㅋㅋ유투브에서 엉덩이로 이름쓰기로 19금 당한 사람은 얘밖에 없을듯
3.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임
(타가수나 멤버들이 열심히 안한다는게 아님 )
무대에서뿐만 아니라 리허설때도 항상 열심히 추는데 민석이가 키가 작다보니깐 무대에서 다른 멤버들한테 뭍힐수가 있는데 자기도 자기 단점을 알고 한동작 한동작 크게 하는데 춤배우는 친구 말로는 저 키에(민석아 미안) 저정도면 잘추는거라고 말해줬는데... (민석이가 춤 못추는 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민석이 정말 야무지게 잘추는 편이에요!!)
그리고 태국때인데 이때 민석이가 다리를 삐는 바람에 춤추기 굉장히 힘들었을텐데 팬캠보면 부대 뒤에서 스탭분한테 "아픈테 해볼께요" 라고 말하고 무대에 올라가는데 민석이가 아픈게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고 뿌듯했음. 자기가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얘가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이런 아이라는게 자랑스러웠음
4. 멤버들을 생각하는 모습
영스에서도 보면 멤버들 퀴즈 맞추는거에서 민석이가 주저없이 오엑스를 드는 모습보면 항상 멤버들을 지켜보는거음.. 또 해피캠프에서 준면이가 높은곳에서(?) 뛰어내린다음 울먹이니깐 민석이가 토닥여주는 모습이랑 이번 아육대에서 타오가 다치고 속상해서 우니깐 민석이가 타오 우는거보고 놀라서 "너 울어?" 한 다음에 웃긴표정 지어주는 모습에서 멤버들 위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보임
마지막으로 요새 가슴쪽이 아픈거 같았는데 이제는 안아파보여서 다행이야 민석아ㅠㅠ
아프면 병원 꼭꼭 가고 중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라!!!
마지막은 엑소로 마무리
we are one!!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