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구보다도 힘들사람은 비스트입니다..
큐브에서 비스트 이용하고 방사능 덩어리인 일본에 자꾸내보내고 앨범나오면 홍보도 안해주고.. 그렇지만 비스트는 자신들의 꿈을 이루게 해준 회사라서 쉽게 나오지는 못하고있어요...
지난번에 수상소감때 홍아버지 많이 아프신거 얼른 나았으면 좋겟다고 하고..
그리고 아육대에서도 엑소팬들이 뷰티석 다 차지하구 앉아서 기광오빠가 으르렁 춤추고..
그런거 다 뷰티들한테 티내지 않고 여섯명이서 끙끙 앓고 있을 비스트 오빠들.....
좀 있으면 4주년인데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번 4주년 그닥 행복하지는 않을것같아요.....
+홍아버지... 얼른 나으세요... 얼른 쾌차하셔서 그 박충민이라는 그사람 내보내고 다시 홍아버지가 큐브 대표해주세요... 그래서 비스트.포미닛.지나.비투비.노지훈등 큐브 가수들 아껴주시고 많이 홍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