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분명히 빛나는 보석인데 당신들은 그걸 놓친거야]-양요섭
[그냥 고마워요 진짜 앞으로 이사람들이 나의 가수다! 라고 자랑할수있는 자랑스러운
여섯명이 될게요 흐뭇하게 엄마미소짓고 지켜봐줘요 우리 잘할게요]-양요섭
[외국공연 힘들지만 우릴 자랑스러워 하는 한국뷰티가 있어서 돌아가면 공항에서
기다려주고 수고했다고 토닥 토닥 해주는 한국 뷰티가 있어서 참 행복하고 기분좋아]-양요섭
[포기하는 순간 끝 자신감없는 사람보단 자만한 사람이 더 낫습니다 자신에 대한 가치를
더 높게 생각하시고 세상의 주인공이 '나' 라는 생각을 항상 하십시오 때로는 이기적이
되어도 좋습니다 절대 죽는한이있어도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윤두준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주위 환경 속에서 여러분과 우리만이 그대로인거 같아서 너무나
뿌듯한 활동이였습니다]-윤두준
[고등학생 더벅머리 양요섭부터 연습생 바가지머리 양요섭..비스트 노란머리 양요섭
그리고 지금까지 늘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노래할게요]-양요섭
[저는 행복이 별다른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말로 더 어렸을때는 큰걸 이루고 싶었어요
큰상도받고시고 매번1위도하고싶고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작은것들을 볼수있게되는거같아요]-이기광
[멤버들이랑 땀흘리며 연습하고 함께 둘러앉아 간식을 집어먹는 그 짧은시간
무대위에서 뷰티들과 눈빛을 주고받는 그 찰나의 시간 모든게 행복이에요]-이기광
[여러분의 응원과 목소리와 사랑에 못미치는 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장현승
[자유로운 모습을 함께하고 싶어요 일상에서 지칠때 저한테는 노래가 힘이고
뷰티분들이 힘이에요 그런생각을 하면 자유로워져요 감사하게도 정말로 하고싶었던
일을 하고있으니까요]-장현승
[어떤면의 새로운 면을 봐주기 보다는 원래의 그런 요섭이를 좀더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어요]-양요섭
[앨범하나하나 발표될때마다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는 팬들 태생이 잘생기지
못한 야수같은 우리를 아름다운 왕자님으로 만들어준건 역시 뷰티
그대들이 있어 우리 여기까지 왔어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생 함께해요]-비스트
[1년이라는 시간이 굉장히 긴시간인데 마음변하지 않고 끝까지 저희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공백기간이 길어서 죄송했구요 활동기간동안 여러분이 주는 사랑에
보답할수 있도록 그런 비스트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양요섭
[너무 짧은 시간에 높은곳에 올라왔다고 하지만 우리에게는 결코 짧은시간이 아니었다
아직도 보고싶은 풍경이 가보고싶은 세계가 보여주고 싶은 비스트가 있다]-비스트
[얼마전에 누워서 이런생각을 했었어요 나에게 팬들이란 뭘까?라고 제가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새벽에 낸 결론이 저희 꿈을 이루게 해준 사람들.. 이라는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손동운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아시죠?하하
아름다운게정해져 있는것 같지는 않아요 '뷰티풀쇼'가 원래 아름다운 쇼가 아니라
저희가 노력했기때문에 아름다운것처럼요]-용준형
['죽지않는 비스트'어느 상황에서든 정말 좌절하지않고 어떤상황에서든 굴복하지않는
죽지않는 비스트]-용준형
손일락교수님이 쓰신글 (손동운 아버지)
명언이라고하기엔 애매하지만 좋은말들 같아서요:)
얼굴도 이쁜데 말도 이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