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조PD 앨범이 공개되는 날 !
이번 앨범은 힙합, R&B기반 록사운드와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담겨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래퍼가 아닌 보걸리스트로서의
조PD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고도 한다.
타이틀곡 '메이드 인 이태원'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조PD가 발표한 곡들을 나열하여 랩으로 만들었다는 '인트로',
덥스텝 신스와 록 기타를 중점적으로 하여 만들어진 '달라진 건 없어',
클래식한 R&B 색채와 어쿠스틱한 느낌의 It was a very good year',
조PD의 모던하고 부드러운 보컬을 느낄 수 있는 곡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
스웨깅 힙합 문화를 꼬집은 '썩은 XXX3' 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재킷의 이미지는 고급스러운 골드톤으로
조pd의 두상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 조형물은 평면의 종이로 입체적인 작품을 만드는
페이퍼아트(Paper Art)로 제작 !
놀라운 것은 이 쟈켓의 로고 디자인이
오랜만에 아티스트로 컴백한 아빠를 응원하기 위한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직접 !!!! 그린 것이란다
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재능을 그대로 ~ @@@
조PD 앨범은 16일 낮 12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예정 !
부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