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 귀염둥이 아키를 자랑하고싶어
판이나 톡에 글 처음올려봅니당!
아키는 태어난지 이제 4개월이 된 비숑프리제 암컷이랍니다 ;-)
아키가 처음 우리집에 온 날
대소변 훈련하느라 우리안에 갇혀살던 아키 ㅜㅜ
아키는 저 호랑이인형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매일 질질 끌고 다닌다는!!
참 잘자요
아기강아지 크는 속도는 진짜 빠른거같아요
하루하루 더 커져간다는!!
마지막 가장최근에 찍은 옷 입은 사진 !!
이제 제법 비숑 티가 나요!
털이 많이길어 눈이안보여요 ㅠ.ㅠ
오늘 처음 미용하러 가는데 예뻐해주시면
미용한 사진도 다음에 올려드릴께요!!
아키 예쁘게 봐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