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여자입니다
ㅠㅠ 휴 벌써 3번째 다시쓰네요..
저는 고졸이후 올해 8월까지 알바만하다가 올해9월2일에
법무사사무실에 입사해서 일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철이없는건지..너무많은걸바라는지..
면접때 이야기와는조금다른거같아서요..
처음 면접볼때 퇴근은 6시라하였고 가끔이지만 만약 야근을하게되면
30분에서1시간정도 늦어진다고했어요
물론 야근수당은없구요
그리고 또 밥휴식시간이나 밥제공에(제가 점심은 쫌 예민해요☞☜...)대해 물어봤는데
따로 휴식시간같은건 말씀안해주시고 점심은 제공된다고만 말해주셨어요
처음면접보는거라 떨리기도했고 정황도없어서 그때는 그냥 듣기만하고나왔습니다.
그리고 첫출근날.. 하는것도없엇고 할줄아는일도없었는데.. 그냥 7시퇴근을하였고
출근한일주일동안매일같이7시가넘어서야 퇴근을했습니다.
그리고 출근2주차되었을때 저보고 우리는 퇴근이 7시다 그이상으로 얼마든지 초과가된다라고
저한테 말씀해주셨어요..
처음 면접당시는 가끔 이라고 말씀하셨던거같은데..
그리고 정심은 따로 정해진시간은없고 그냥 12시30분이후부터 아무떄나 시켜서먹고 바로일합니다
먹고 바로일하니까 소화도 제대로안되는거같고..
휴.. 처음직장생활 하다보니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고..
직장인들은 퇴근시간만 기다리면서 일하는데.. 이렇게 면접때와는 다르고.. 월차나 휴가같은것도없고 .. 매일 퇴근시간한시간 한시간반씩 늘어나는 사무실계속다녀야하나요..
(참고로 일이없어도 항상 늦게퇴근시켜줍니다
제가 막내라서 윗상사분들가기전까지 가기도좀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