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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라는 이유.(수정)

제가 빅뱅을 좋아하는 이유는?

1. 그냥 마냥 다 좋아요.

2.너무 귀엽고 챙겨주고싶어요.

3. 롤모델

항상 목표를 잃지 않고 열심히하며 자신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알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살기 때문,
능력도 능력이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4. 천연적인 순수함이 있어요. 아무리 나쁜 일들이 있어도 엄마같은 마음으로 볼 수 있게 만든건 빅뱅이 가진 솔직함에 비롯된 순수함 있기 때문이죠. 겸손하기도 하구요.

5. GD

첨 빅쇼 갔을때 2층 중간 자리에 앉았었거든요?
그 날 2층 계탔던 첫콘.
그때 팬들을 바라보는 gd의 사랑스럽다는 그 눈길이 잊혀지지 않았어요. 다시 한번 참 괜잖은 사람이다 생각하게 됐죠.
이 사람 팬 하면 그런 눈빛 한 번은 느낄 수 있겠구나.
gd가 무대에선 좀 시크하고 그래도 팬은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gd뿐만이 아니겠지만,

6. 음악

음악 색깔이 확실하게 있고 앨범에 버릴 곡이 하나도 없어요.
개취라서 더 좋아하는곡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있지만 한 번도 음악으로 실망해본 적이 없어요.
목소리도 좋고 가사도 좋아요.

7. 멤버끼리 사이가 좋아요.
보고있으면 훈훈해져요.

8.웃는 미소가 멤버들 마다 다 예뻐서 저도 덩달아 웃게되요. 그래서 그 미소가 항상 그립고 유지시켜주고 싶어요.

기타나열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지만 밑에 글 중에 정때문에 빅뱅을 좋아하고 유지하는 것 아닌 가라는 생각에 힘들었다는 이야기 때문에 써봤어요.
저도 개인적인 일로 빅뱅에 소원해질 때가 있고 때론 오랜 기다림으로 지쳐본적도 있어요.
전 횟수로 따지면 5년차고 1기때부터 좋아했던 건 아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서로 너무 다정하기에 부러워서 좋아하게 됐거든요?
근데 가면 갈수록 자기 일에 너무 열심히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나도 저렇게 자신에게 열심히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가지게 해주었거든요.
생활고가 너무 힘들어서 완전 지쳐살았는데 도전할 수 있게 희망을 심어줬어요.
그래서 이대로 쭉 같이 가고 싶어요. 공방 같은곳은 자주 가지 못하지만 tv로 볼수있고 자신의 일을 계속 열심히 하는 모습에 힘이 나거든요.
빅뱅은 제게 너무 큰 의미여서 놓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빅뱅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빅뱅이 활동을 안 하는 순간이 오더라도 많은 욕심 없이 그냥 얘들이 행복하게 가정꾸리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나서 간간히 소식이라도 들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도 그렇게 행복할 거니까요.
가끔 팬질하는게 니 나이가 몇인데 공방까지 뛰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실제로 보면 더 좋아지는 얘들이라 제 행복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요.
빅뱅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니까.
이상 빅뱅예찬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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