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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구매후기 적발된 쇼핑몰 명단

우라질것들 |2013.09.16 14:51
조회 98,088 |추천 162

공정위, 허위 구매후기·소비자 기만 행위한 인터넷쇼핑몰 적발


허위 구매후기·소비자기만 행위 등을 한 온라인 의류쇼핑몰이 공정위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허위 구매후기를 올려 소비자 유인하고 청약철회 방해 등 혐의로 9개 의류쇼핑몰 사업자에게 시정명령 및 과태료 395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트라이씨클(하프클럽, 오가게), 톰앤래빗(톰앤래빗), 난다(스타일난다), 미아마스빈, 임여진(11am), 아이스타일24, 다홍앤지니프(다홍), 다크빅토리, 파티수 9곳이다.

 이 업체들은 직원들을 동원해 허위로 구매후기를 작성하거나 업체에 손해를 입히는 내용의 게시 글을 임의로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전자상거래법상 청약철회가 가능한 수제화, 화이트색상 의류, 세일상품 등의 제품의 반품 및 환불조치를 거부,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신청 기간도 2~3일로 임의로 조정해 제한했다.

공정위는 이처럼 최근 의류쇼핑몰 시장에 관행처럼 자리 잡은 허위 구매후기 작성 및 환불·교환 거부 등에 대해 이번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쇼핑몰에 대해서도 위반 여부를 철저히 가려낼 것이라고 전했다.

 임예슬 기자 lys@mbceconomy.com

출처: MBC 이코노미 NEWS 임예슬 기자의 기사
추천수162
반대수2
베플우울한173女|2013.09.17 09:41
근데 난다는 왜이렇게 옷이비싸? 별로 이쁘지도 않드만
베플징징이|2013.09.17 01:36
헐...난다 개실망이다 ㅋㅋㅋ
베플벌금이|2013.09.16 22:14
벌금이 넘 약해! 에휴! 저렇게 약하니 허위로 기재하고 걸리면 벌금 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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