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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가까이서 직접보니~~!!

강쥐대장 |2013.09.16 19:53
조회 3,395 |추천 0

sbs 컬처클럽, 녹화 끝나고 나오는중...

팬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바로 셀카 삼매경~ㅎㅎ

무보정의 특급 셀카, 앞 머리가 싹둑~ 상큼발랄~^^

 

 

 

창작 뮤지컬 '왕의나라' 제작발표회 및 시연회 모습.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온 줄 알았다는...ㅎㅎ

공명왕과 노국공주의 아름다운 사랑을 엮어갈 '왕의나라' 주인공 노국공주역의 적우씨!

시연회에서 불렀던 '나의 운명', 애잔한 울림이 가슴에 남아서 아직도 귓전에 맴 돌고 있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리는 안동시청으로 고고~~~!

적우씨가 가는 곳이면 어디라도 가고픈...

평일이라 겨우 시간내어 참관했던 제작발표회, 마음 뿌듯하고 마음 뜨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적우를 사랑하는 마음 공식팬클럽, 그 안에 내가 있음에 행복했었던 하루~^^

떳다하면 그 곁엔 항상 팬들이 함께하는 사람, 그 중에 나도 한 명이지만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적우, 아무 이유없이 좋습니다~

그냥...좋습니다~^^

 

 

 

 

시연회를 마치고 뮤지컬 연습장에서...ㅎㅎ

연습후 쉬는 시간에 트레이닝복 차림의 적우씨가 제일 좋아하는 복숭아를 마구 흡인하는 중입니다.ㅎㅎ

손수건 한 장으로 머리에 질끈, 끝장 패션 만들어 주시공~ㅎㅎ

복숭아 한 개로 서로 뜯어 먹느라...생 난리~ㅋㅋ

곁에서 직접 보고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적우씨한테 중독되는 것 같아요.

평소의 성격대로 털털 공주님,  팬들과의 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원'통해야'콘서트에서 한 컷!

모든 관람객을 열광의 도가니탕으로 퐁당 빠트려 놓고서 홀연히 무대 밖으로...ㅎㅎ

공연은 끝났어도 감동은 계속남아 한참을 그 흥에 허우적거리게 되는...

 

새 봄의 개나리같은 느낌을 주는 최근 적우씨 모습이 넘 이쁩니다.

내 폰의 액정은 하얀 셔츠입은 멋진 적우씨가 늘 나를 반깁니다~^^

 

 

 

 

8.8 칠포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의 공연모습입니다.

뜨겁던 칠포의 해변을 한 방에 녹여 버렸던 칠포 공연장... 칠포 공연실황을 보시면 백퍼 이해가십니다.

1박2일, 적우씨와 팬들과의 즐거웠던 한 여름날의 축제!

캠프보다 더 캠프같았던 칠포는 한 가족같았던 우리들을 더더욱 진한 가족애로 꽁꽁 묶어버렸습니다.ㅎㅎ

적우씨가 어떤 물건을 잃어버려서 걱정보다는 울 모두의 배꼽이 다 빠져나갔던 에피소드까지...

추억을 회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함이 몽글몽글... 내년의 칠포를 기약해 봅니다~^^

 

 

 

 

나이 50이 넘어서 내가 이런 일들을 저지를ㅎㅎㅎ줄 몰랐습니다.ㅋ

순천공연을 보러 내려갔다가 여수공항으로 적우씨 마중갔던 날!

아즘니들의 극성에 울 적우씨, 출국장을 나오다 뒤로 넘어갈 뻔~ㅎㅎㅎ

6살 아이부터 팬들이 다양하지만 울 아즘니들한테는 적우씨는 내 딸입니다.

설명불가,

아무 이유없이 그냥 좋은건, 겪어본 사람만이 알거에요~^^

 

순천공연이 끝나고,

" 너무 감사합니다"

적우씨한테 일반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나눈 인사말입니다.

 

 

 

 

 

며칠전, 안동으로 왕의나라 뮤지컬 홍보차 차량과 함께 출동했던 모습입니다.

팬질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이렇게 채웠습니다.

서울, 경기에서 남해, 대구에서 모여든 울 가족들...

하시는 일들도 바쁜데 귀한 시간 허락해서 만들었던 하루였기에 더욱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왕의나라" 홍보 플랭카드를 차량에 붙이는 작업이 쉽지 않더군요.

달리는 차에도 단단하게 붙어있어야 하기에 꼼꼼하게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서울보다 문경의 날씨는 완죤 한 여름 뙤악볕!

흐르는 땀,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들... 그래도 진지함속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문경을 넘어 안동까지

적우씨의 향기를 멀리멀리 퍼뜨려 놓았습니다.

"나는 적사마다"

적우를 사랑하는 마음~^^

 

 

 

안동댐에 도착후, 망중한을 즐기는 중..

안동은 '왕의나라' 대형 현수막으로 추석연휴 기간 열릴 대 축제를 예고하고 있었습니다.

참새보다 더 컷던 호랑나비가 우리를 반기듯 계속 주위를 맴돌고 따라 다녔는데,

태어나 저렇게 큰 나비는 처음 봤었던...오른쪽 맨 위 사진속 괴 비행물체를 확인해 보세요~^^

 

 

 

 

 

울 아즘니들,

적우사랑이 마를날 없는 우리들은 어쩔수 없는 적우홀릭입니다.

노래로 깊은 감동의 울림을 전해주는 사람,

늘 어려운 주변을 먼저 돌아보는 마음 따듯한 사람,

내유외강이 이런거다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야무진 사람,

팬들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냄새 물씬나는 어여쁜 사람,

가까이서 볼수록 더더욱 사랑하게 되는 사람,

이 사람, 적우를 나는 사랑합니다~^^

 

 

 

 

 

임백천의 콕박힌 라디오 출연모습(2013. 9. 13)/ 적우. 이광조

보이는 라디오 캡쳐분이라 화질이 이렇습니다.ㅎㅎㅎ

" 내 새끼들,, 울 강아지들...ㅎㅎㅎ"

방송국에 따라온 팬들에게 적우씨가 한 말입니다.

" 강아지라고 하기엔,,, 나이가~ㅎㅎ"

임백천씨 말에, 팬은 나이 상관없이 내 새끼라고 다시 강조하는 적우씨...

마찬가지로 울 아즘니들에게도 적우씨는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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