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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댄디컷 이 일자임 ?

아오 |2013.09.16 21:12
조회 2,139 |추천 0

안녕하세요 님들..

아 .. 오늘 단골미용실 학생컷4000원인데가 있는데 거기서 파마했다가 개 이상하게해서 빡쳐서

머리도 조금만 다듬고싶어서 3000원에 해달라했는데 그 아줌마가 파마망쳐서 3만5천원날렸는데 ㅅㅂ 그냥 3000원에 해주지 안된다해서 씁슬히 운동하러감..

그리고 나서 반대편미용실이있는데 머리를 개못자름..

아니 나만 이상하게 자르는거같음 

아줌마는 자상하고 착함

근데..

투블럭댄디컷을해달라했음

눈썹살짝위로 지금 머리형태로 잘라달라했음 (오늘머리자르기전  투블럭댄디컷이였음 머리카락긴상태)   

 잘 하겠지.. 하면서 손으로기도함..

속으로는 아 .. 여기 개못자르지만 그냥왔다 마지막기회준거다 잘 잘라라

근데 ..

갑자기 앞머리를 일자로자르는거임 ㅅㅂ ㅅㅂ ㅅㅄㅄㅂ

아오 ㅡㅡ

 

저 갑자기 앞머리 왜 일자로자르세요?

하니까

주인:댄디컷이라메 ?

순간 갑자기 황당했음

댄디컷모르나 ? 라는생각함..

그래서 개삭은내얼굴에 눈썹위로 개짧은 바가지로 짤라놨다 ㅅㅂ

뒷머리는 그래도 잘잘랐는데 앞머리진짜 보면 ㅈㄴ때리고싶게생김 ㅅㅂ

작년에 이 미용실에서 원블럭비대칭했다가 개 망해서

미용실열리기만을기다리다가  결국 안열어서 1교ㅕ시 무단하고

담임이 오라해서 간다음에 모자쓰는거허락받고 점심시간에 다른 미용실가서 겨우잘랏는데

아오..

사실 이 미용실이 못자르는거알지만 친구들은 ㅈㄴ 잘 잘라줬음

근데 나는 ㅄ같이잘라서 아 거기는진짜안되.. 이러다가 다른미용실 둘러보고 가격물어보는데 5천원이상이여서 딱5천원인 여기서 잘랐는데..

 

다음부터 비싼데서자를거야........

 

사진올리고싶지만 저 아는사람이 볼까봐 안올림..

아 .. 그리고 바가지러  ㅈ같이잘라서 집와서 거울보다 이건아니다.. 싶어서 언밸런스컷해달라고 하려다 비대칭해달라햇는데 더 ㅄ..

 

내일만 학교가면 추석이라 그나마다행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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