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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심차게 톡으로 보낸 2개의 글이

하루만에 톡선에서 사라졌습니다. 추천수도 제일 많고 댓글수도 많은데 어디로 간거죠. 글이 너무 감동이여서 눈물흘리다 수증기가 되어 증발했나. 싸한 냄새가 나네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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