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블락비를 응원하는 맘은 있는데
몸이 따라주지않고 그저 미안한 마음이 커서..
12월8일 본업가수 콘서트를 가게됨 거기서 "우리만 바라보기 약속"?이었나.. 이래서
그다음날 바로 블락비 공카 탈퇴..
대중으로써 음악을 응원할수있는것이니까
아직 좋아했으면 꽤 되었겠지..
블락비가 보고싶어서 쇼케이스를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한트윗내용 발견
자신처럼 오래 기다린 팬이 있으니 기다리지 않은
팬들,떠난 팬들은 티켓팅 자제하래서
비비씨분들을 위해 난 하지 않았지...
근데 블락비 보고싶다ㅜ흐어
마음만 비비씨였지만
블락비 진짜 실력있고 내숭없고 응원하는 가수!!
비비씨가 얼굴론 여신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