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덕질은 심적으로 매우 힘든 일 같음




첨엔 그냥 마냥 누군가한테 관심가니까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는게 좋고 신나기만 한데

갈수록 내가 한 마리의 새우잣이고
공연이든 공방이든 팬싸든
무튼 얼굴 보는 게
내 맘대로 안 되는 게 대부분인 걸 깨닫게 되고
하나하나 포기하게 되고 ㅋ

근데 보고 싶고 자꾸 생각 나고
노래 좋아서 목소리 들으면 더 생각나고
느아아아아~
ㅠㅠ

사진이나 영상 보고 웃는 게 단데 답답할 때가 많단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