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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정말끝인걸까요?

부디 |2013.09.17 04:41
조회 270 |추천 0
먼저 폰으로 쓰고 있어서 띄어쓰기나 오타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남자친구와 4년을 연애한 20대 여자입니다.남부럽지않게 만났고, 정말 깊게 사랑랬습니다.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정신적 지주였죠.

남자친구와 요근래사소한 일상들로 인해서  자주 다퉜고 결국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어요.저희는 4년만나면서 이별다운 이별은 지금이 처음인데요..헤어진지는 3주가 조금 지났지만 간혹 제가 연락을 해서 두번정도 봤습니다. 그 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그만하자 많이 힘들고 지친다 미안하니 마음정리하라는 말들 뿐이네요.


정말 착하고 이해심 많은 남자친구였습니다.그런데 지금은 누구보다도 차갑게 저에 대한 마음이 조금도 없다고 하네요. 혹여나 다시 만나더라도 정 때문에 다시 만나는 것이고 그럼 제가 받을 상처가 클 걸 알기에 다시 시작할수 없다네요. 이런 모습 처음 봤습니다. 


4년을 어느 연인부럽지 않게 깊게 만났습니다.그런데 3주 조금 넘는시간으로 정말 마음 정리가 되나요,?혹여나 시간이 지나 제가 그립고 이별을 고한게 후회가 되더라도 절대 연락하지 않을거랍니다. 그 부분은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대요. 제가 아는 남자친구는 정말 혼자 힘들어서 미치면 미쳤지 절대 연락하지 않을 성격이에요.. 저한테 준 상처들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감때문이라도 절대 연락하지않을겁니다..


저 근데 이사람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당장 제옆에 없어서도 아니고 제 옆자리가 허전해서도 아닙니다. 그 사람이 너무 좋고 그사람을 사랑하는 이유가 다에요.아무리잡아도 잡히지 않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제발 누구라도 저에게 어떤 이야기 좀 해주세요. 정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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