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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 제품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이런젠장 |2013.09.17 15:31
조회 129 |추천 1

아직까지 이런 쓰레기 같은 기업이 존재하는지 몰랐습니다.

요식업창업하시는 분들 ...이런 쓰레기 제품을 만드는 우성기업 제품 절대 구입하지 마시기 바라는 마음에

그동안 우성기업의 제품을 구매한 후 있었던 일련의 과정을 고발할까 합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이번에 수제돈까스점을 오픈할 예정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준비과정중 주방제품으로 우성기업에서 출시한 대형냉장고와 식기세척기를 구매하였네요.

제품이 도착한 후 주방 바닥 세팅이 덜된 관계로 약 10일 정도가 지난후 제품 박스를 뜯고 설치를 하였는데..

 

첫번째. 식기 세척기

완전 불량입니다. 물이새고..처음..사용해보는것이라..왜 그런지 몰라 일단 구입처에 이야기를 하니 A/S를 보내줍니다. 다른 공사에 바쁜 관계로 다 고쳐졌는지 알았습니다.

오픈막바지..그릇들을 사와 식기세척기를 테스트 해보려는데...또 작동이 안됩니다.

하염없는 대기 상태..그래서 식기세척기 안을 보니..

전에 A/S를 받은 곳을 보니...물이 올라오는 봉에 케이블 타이가 말아져 있네요..

그리고.식기 세척기는 되지도 않고..

 

하하..황당합니다.

중고도 아닌 새 제품인데도 불구하고..오자마자 식기 세척기는 중고로 전락해버립니다.

임시 땜빵인지는 몰라도 케이블 타이로 둘둘 말아져서는 고쳤다고 하고 갔나 봅니다.

 

거기다...

냉장고...이놈도 말썽이네요.

대형냉장고 하단의 문짝을 보니..안쪽의 문짝면(플라스틱)에 문짝 주변에 둘러쳐있는 고무가 너덜너덜..

문짝을 닫고 보니 고무가 안에서 새어나오는 냉기를 막아줘야 하는데..안쪽으로 말려들어가 냉기가 샙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아니..중고를 구입한 것도 아닌데...그렇다고 10~20만원짜리 제품도 아닌데..이렇게 허술하게 만들어서 판매를 한것인지..정말...황당합니다.

 

어제 둘다 A/S를 산청했습니다.

냉장고 A/S 오후에 왔더군요.

보더니 전부 정상이랍니다.

그러면서 문작을 교체해주겠답니다.

ㅋㅋ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정상인데 문짝교체를 해준다니..성질이 확 납니다.

왜 정상인데 문짝을 교체를 해주느냐..?

그렇다면 비정상 제품은 어떤것이 비정상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문짝 깥에서 고무빠킹(? 용어를 모르겟네요) 이 말려들어가 있고, 안쪽은 고무가 딱 달라붙어있어야 하는데..들떠서 문짝 냉장고 사이가 보이는데도..정상제품이랍니다.

 

냉장고 문짝은 전부 틀어져서 수평이 안맞는것 아니냐 했더니...수평은 정상이랍니다.

장농옮길때 수평이 안맞으면 문짝이 뻑뻑해진 경험 있으실 겁니다.

냉장고 문짝 현재 그런 상태입니다. 참 뭣같습니다. 그런데 정상이랍니다.

 

수평도 정상인데 냉장고 문작 아귀가 안맞는 품이 정상제품이랍니다.

어찌됐든 문짝교체를 해준다니 당장 오픈이 급한 경우라 그리하라 했습니다.

 

그런데..식기세척기는 가관입니다.

아예 사용자체가 안됩니다.

 

이것도 전화를 햇더니 ..A/S신청을 먼저 하라고 합니다.

신청을 하고 먼저 A/S기사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사용도 안한 식기체척기가 벌써 두번째 고장인데..이건 나쁜제품을 판매한 것이니 교환이 됩니까?

물어봤습니다. 대답인즉은..본인은 지역 위탁기사이기 때문에 본인들은 제품에 대한 A/S 분만 보고할 수 박에 없고 그 대답은 본사에 물어볼수 박에 없다 합니다.

 

당장 추석지나고 내일모래 오픈을 해야 하는데..우성기업 본사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새제품이 고장이다. 것두 두번째다. 한번도 사용을 해보지 않았다. 교환해줄수 있는냐...

전화상담원인데...일단 보고를 올린답니다.

그럼, 보고를 올리면 교환이 되느냐 물었습니다. 일단 보로를 올린다는 앵무새같은 대답만 되풀이 합니다.

 

A/S를 먼저 받으라 합니다.

이번이 A/S 두번째인데..영업을 하다가 식기세척기 고장나면 당신네들이 영업에 대한 보상을 해줄수 있느냐..

이것도 앵우새같은 대답입니다.

 

불량인 쓰레기 제품을 판매하고서는 무조건 A/S만 받으라 합니다.

한 번도 사용안한 제품이 작동이 안되는데도 이들의 논리는 일단 구입했으니 A/S로 해결하라는 겁니다.

저랑 통화한 분이 결정권한이 없으니 담당부서를 바꿔달라 어디냐 물었더니 대답을 안합니다.

그럼 이전화말고 담당부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했더니..그냥 전화 끊습니다.

 

참...기분 더럽습니다.

뭔놈의 기업이 물건만 팔아먹으면 끝나는가 봅니다.

제품이라는 것이 만들어지게 되면 약간의 특성을 탄다는것 어느정도는 이해합니다.

사용하다가 A/S 받을수 잇습니다.

 

하지만..사용도 안한 제품..즉, 불량 제품을 판매하고는 소비자에게 A/S만 받으라는 기업..이런기업이 쓰레기 기업이겟지요.

 

이 동네 오픈하는 식당들이 많은데..어느분 말인즉 당신은 절대 우성기업 제품 사용안한다 하십니다.

경험자의 말을 한귀를 흘러들은 값을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

 

요식업 창업하시는 분들...

절대...우성기업에서 나오는 제품(주방용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절대 구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들..이런식으로 불량제품 양산해내고는 모든 책임은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기업입니다.

책임자 전화 번호 알려달라해도...알려주지도 않고 담당부서 알려달라해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그냥 A/S 받으라고 앵우새같은 말만 되풀이합니다.

 

불량제품을 새제품 가격으로 팔아먹고 A/S로 때우는 제품입니다.

이런 기업들 제발 대한민국에서 사라졌으면 합니다.

팔아만 으면 장땡인 기업...

 

이런 기업들 제품이 팔리지 않게 아고라분들....이 글좀 띄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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