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 일했던 매장에,,

시우민이랑 똑같이 생긴 언니가 있었음

 

그당시 일할땐 시우민이라는 사람을 몰랐을땐데

 

지금생각하면 무표정도 똑같고 웃을때 입모양 눈모양 싱크 10000%였음

 

보조개가 있어서 더 이뻣음

 

왜인지 모르게 그언니는 한번더 쳐다보게되고

 

친해지고 싶고 그랬음

 

쳐다보고있으면 이뻐서 부러웠고 ㅠ

 

시우민 같은 얼굴이 남녀불문하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듯...

 

확실함..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