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아빠 오늘 안와서 오늘은 컴퓨터 많이 하겠다
일단 내일 일어나 일어나긴 싫지만 한 9~11시 쯤 사이에 일어나서 배고픔에 부엌으로 향하지
어머? 제사 음식 하자나?
내일은 동그랑땡 집어먹다가 툭 떨구고 생각하겠지?
아 맞다.. 지용이가 살 빼랬지.. 그래도 하나쯤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먹고 세수.. 는 대충
우리집 나쵸처럼 대충.. 정말 대충 하고 엄지발꾸락으로 컴퓨터 본ㄹ체를 키거나
핸드폰을 켜서 네이트판에서 눈팅 좀 하다가 글이 없으면
글을 쓰겠지? 빅뱅 한번쯤 검색 해주고 새 기사에 뿌듯해하다가..
잠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