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경험자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지식인에도 글 남겼는데 여기가 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ㅠ
저의 어머니는 제가 고등학생때(9년전) 돌아가셔 아버지만 계시고 신랑쪽은 이혼으로 어머니하고 살고 있습니다.
본식 촛불점화때 어머니 부재로 고모께 부탁하려고 했으나
시댁에서 직계가족인 저의 친언니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저희 친언니 아직 결혼 안했어요. 저랑3살차이에 내년에 할 예정이구요)
친언니 직장에선(결혼하셔서 나이 있으신 분들)
고모가 하는게 맞다고 얘기를 들었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누가 하는게 맞는건가요?
사실 생략하고싶은데 시어머니가 하고싶어하시는것같아서..ㅠ
조언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