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때문에 말투가 그따위지..? 빅뱅 기사만 뜨면 들어가기가 무섭네; 맘같아선 네 형 네 누나 아이고 심심하구나 하고 무시해 주고 싶은데 사람의 본능은 저만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만 화나지? 아니 물론 여러분도 화나시겠죠 근데 전 뭔가 육년 반 덕질해도 그 화가 쉽게 사그라들지가 않아요..★ 특히 힙합으로 깔 때 아흌ㅋㅋㅋㅋㅋㅋㅋ힙부심 하나는 쩔어가지고 그것도 외국 가수들이랑 비교해 가면서ㅋㅋㅋㅋ 툭하면 그래봤자 외국에 비하면 ㅉㅉ 이러는데 너네 댓글 수준이 다 그렇지 에미넴 제이지 말고 아는 외국 스타 있니? 한심해서 내가 진짜ㅋㅋㅋㅋ 하지만 현실은 언어의 장벽이지. 바보들 가사도 해석할 줄 모르면서 꼴에 그냥 잘난 척 허세 작렬; 아닛 갑자기 반말이 나오네? 용서해 주세요 찡긋. 그냥 갑자기 너무 한심해서..... 빅뱅 짱짱맨들 너네가 최고야.♥
그놈의 힙부심!!!!!!!!!!!! 나도 힙합 좋아해!!!!!!!!!!! 니들이 꿀리니까 까는 거지? 이런 식상한 말 말고 그냥 그저 아니꼽고 맘에 안 들 뿐 그렇겠지. ; 니들은 아이돌 팬만 보면 빠순이 빠순이 하면서 걔넨 평생 남친도 한 번 못 사겨 본 못생긴 애들이라고 까지만 현실을 직시해 주시길 바래요. 너넨 뭐 다를 게 있을까.. 아이돌 기사에 들어가서 악플이나 달고 자신이 한심하지 않은가요? 어차피 정신 차리려면 멀었겠지만 나중에라도 밤에 발차기 하지 않으려면 행동 똑바로 하시길. 리듬이 어쩌고 플로우가 어쩌고 누가 보면 한 7년 음악 하신 분들 같으세요? 그거 다 흑역사 되는데 왜 깨닫지를 못하지? 그 사건은 걔한테 평생 달고 다닐 꼬리표니까 까도 돼라는 결론은 대체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 떨거지들 틈에 은근슬쩍 껴서 비난하고 다니며 비판이라고, 얘는 이걸 받아 마땅하다고 소리높여 외치는 찌질이 짓은 그만 했으면. 아무리 평론가인 척 해도 어쨌든 심술보 그득한 대중의 일부분일 뿐이니까. 뭐 다르다고 그렇게 왕족인 척 하지?
는 그냥 빡친 쓰니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갈 길 가세요 오늘 유달리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