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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재롱피우는 말티즈 타래 [1]

타래누나양... |2013.09.18 10:07
조회 2,855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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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ㄴㅎ?

저는 타래누나에요

개판은 첨이므로 음슴체 가겟오

*주의*

'개'체(?)가 섞여있음

 타래의 재롱동영상은 밑에밑에 있음.

 

 

 

 

 

 

 

 

우리타래는 원래 복실이였음.

타래는 말티즈임짱

아주아주매우매우털이많은복실복실북실북실.당황

 

괜찮아ㅏㅏ 털은 안빠지니깐ㅋ

 

어땠나면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였음.

(어우 더러워)

털을 못 자른 이유는 바로 엄마때문임...버럭

 

애가 춥다고ㅋㅋㅋㅋㅋㅋㅋ

못자르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

큐ㅠ...

저때는 겨울이었으니까 지저분한 모습은

 

레드썬!

 

 

 

 

 

 

 

 

 

그...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때도 있었음...

 

 

 

아무튼

타래는 드디어 털을 자름!

 

이야호음흉!!!1

 

 

 어...음...반갑개

 

새초롬하개

너를 쳐다보지않을개

 

 

음...

이건 너무 짧개.

3월인데 춥개.

 

 

 

 그러므로 5월사진이 필요하개.

 

 

 

...저손은 동생손임...

 

 

흠....어떰?

 

훨씬 나아짐?

 

 ㅈㅅ...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음..

어쩌것어...ㅠㅠㅠㅠㅠㅠ

내가 DSLR있는것도 아닌데....

 

아 지금 이런 얘기 할때가 아닌데.

 

 

제목보고 들어오신 분들을 위하여!!!

드디어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음!!!!

 

간식을 주면 저렇게 재롱을 피우는데 정말 실제로 보면 웃기고 진짜 귀여움...만족

 

 

반응 좋으나 안좋으나 다음판은 나중에 또 올리겠음ㅎㅎㅎㅎ

 

 

 

타래 많이 사랑해 줍쇼윙크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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