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별명들 왜 있자나요ㅋㅋ
권사포 권까칠 권ㅈ1랄 이런거
막 책에서도 그렇고 누가 실수하거나 대충하면
엄청 다그치고 울리기까지 했다고. .뭐 그런얘기들이..
승리나 대성이도 항상 웃고있거나 절박한게 없어보여서 안좋아했단 얘기도 있구요(묵묵한 현승 일 더 좋아했던듯)
그런데 지금은 막 진짜 성격유해짐..
막 하트표 그리고 ㅇㅇ사랑해! 이런거 해달라 하면
어릴때같으면 정색하고 깠을텐데
막 진짜 ..뭐라지 스타채팅도 있죠?
시키는거 다해주고 지가 먼저 애교부리고
다른사람이나 심지어 자기자신이 실수해도
어..이러고 넘어가거나 놀리고 그러잖아여 요즘은
오래 팬질한 팬한텐 그게 보여요
결론은
이제 권사포는 없다
권양털이라고 부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