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눈팅만 하는 25살 사람인데
집이 홍대근처라 어슬렁어슬렁 산책하던도중...
그 삼거리포차 있는 곳에서 어떤 키크고 얼굴 작은 사람이 친구랑 걸어가는데
박찬열임;;;;;;;;;;;;;;;;;;;;;;;;;;;;;;;;;;;;;;;;;;
그 태극기 붙어있던 점퍼?옷 입고 스냅백 뒤로 쓰고 불테안경쓰고
어우 키 크다...
근데 날이 좀 어둡고 사람들이 주변을 잘 안보고 가서
박찬열이 지나가는지도 모르는군
여튼 대박임여...
안방팬하다가 언제 엑소보나 이러고 살았는데
이럴수가 ;;;
여튼 사람들이 못알아보고 자유롭게 걸어다니니까
추석 잘보내시길
빠잉
+ 아 그리고 뭐 사생이니 뭐니 하는데 ... 따라붙던 사생 전혀 없던거같아요
그냥 친구분이랑 같이 슥슥 지나가더라구요.
주변에 따라다니는 사람도 없고
정말 그냥 홍대 놀러온사람처럼 슥슥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인식못하구..
못믿는 분들 더러 계시는 것 같은데
순수한 마음으로 후기 써요. 연예인 본게 너무 오랜만이라...ㅎㅎㅎㅎ
나이먹고 거짓말하지 않는답니다. ㅠ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