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juring> 컨저링
2013
제임스 완 감독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릴리 테일러, 론 리빙스턴
★★★☆
결국엔 엑소시즘과 연관되는 영화인데,
원혼에 홀린 집에 들어온 가족이 대가족인데다가
그걸 막으려는 등장인물의 수도 많다보니 생각보다 덜 무섭더라.
릴리 테일러는 외모가 어쩜 이리도 딱인지.
이게 칭찬인지 욕인지는 굳이 밝히고 싶지 않다.
comment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문구로
열심히 홍보 중이던데...장난치나.
첫 장면에 등장하는 인형부터 무섭게 생겼던데.
제임스 완이 생각보다 영화를 후딱-하고 잘 만들어 낸다.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