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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15kg감량후 훈남소리들어요

BAP김힘찬골반2013.09.18 22:42
조회 3,134추천 67

안녕하세요 고딩때 80중등도비만찍구


다이어트 시작해서 70대를유지하고 있던 와중

 

대형기획사 공채오디션에서 운좋게 1위를 한적이있던...

올초부터 올가을전까지 꾸준히운동해 15키로정도를 감량한

서울에서 근무중인 21살 훈남소리듣는 흔남입니다 하하.







저는 키는 178인데 올해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열심히 살을 뺐어요.


드디어정상인소리를들어요ㅠ




제몸이 맞나싶어요



사진을찍을때, 거울을볼때 , 사진을 찍힐때.....




세상이달라졌어요.



1. 더이상 뱃살굴욕은 없어요

작년까지만해도 인터넷에 제이름만 치면 뱃살이 떠서

정말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연예계쪽에 종사를하는데

수식어로 따라다니고..그렇게 심하지는않은데 정말 사진만큼은 아니였어요..ㅠㅠ


정말 상처를받아 운동을 하기로결심하고 뱃살을 볼때마다 이악물고 꾸준히 운동을했더니 뱃살이 쏙들어갔어요. 너무 행복합니다 하하.








2. 잘생겨졌다

예전에는 트위터에 셀카올려놓으면

돼지소리듣고 정말 욕많이 먹었어요..

심지어 대놓고 셀카고자라고하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ㅜㅜ





근데 이젠 잘생겼대요.


놀라요




너무 잘생겼다고






이제 제가 제일 좋다는 팬분도 생기고

비주얼담당이라는 소리도 들어서 내심 기쁩니다 뿌듯뿌듯

리즈시절이라고하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하하






남들은 잘모르는 저만의 열등감?상처들이있었는데..

젠 자신감도 많아지고

당당해지고.. 즐기게되고 정말행복해요.



 

 

팬분들도많아지고..


팬분들은 제가 왜연얘를안했는지 이해를못해요


거짓말하는줄알아요.


그러나 과사를보면 하하하하하


그때 아픈시절이 이젠 귀여운시절로 변한지금 너무나행복해요.





그럼 사진공개할께요.















1






2













3






























하하 어렸을때는 꽤귀여웠죠















아시겠지만...오른쪽 저엿어요 매우충격적이죠...ㅠㅠ


 

 


대망의 제가 제일 싫어하는 뱃!살!사진




 

 


하..정말 이사진 지워버리고싶을정도로 너무 민망하네요..







그렇지만 15키로 감량후!






 

 


 













 


는 BAP유영재




 

 

 

 

 

 

+  다이어트에 관심많으신분들 정말 죄송하고 낚시성 제목 또한번 죄송합니다!

 

다이어트는 긁지않은 복권을 1등으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저렇게 못난이....ㅎㅎ(팬한테는 다이쁘지만) 영재군도

 

살정말 열심히 뺏다고 해요:)

 

여러분은 긁지않는 복권입니다!!!!!!!!!!

추천수6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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