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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는 진지한 글을 쓰겠어

빅뱅 하나만 믿고가는 팬으로서 빅뱅이 나아가는 모습 보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기분이 참 좋음
좋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부심이 되는 사람들. 내 마음의 중심점같은 사람들.
비록 나를 알지도 못하는, 너무도 멀리 있는 사람들이라는거 잘 알지만 내 행동과 의식에 영향을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니까 그저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것이 변화할 수 있는지 느낄수 있음.
남들 눈엔 바보같은 아이돌팬질로 보여도 말이야. 내가 나이가 들어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추억 많이 만들어줘서 고마움.
물론 어머 지용오빠 너무 섹시해, 오빠랑 꿈에서 뽀뽀했어, 수니 주금주금 하면서 덜 떨어지게 노는것처럼 보여도 마음 속 깊이 항상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고 걱정하는데.
상황이 너무 가혹하고 화나서 지친다는 생각은 해봤어도 질린다거나 이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어. 가끔 미워지는 일도 있어서 차가운 눈을 하고 본적이 있어도 하루 이틀 슬퍼하고 나면 또 빅뱅들 곁으로 돌아왔어.
귀소본능인지 관성의 법칙인지 아무튼.
가끔은 한바탕 꿈결처럼 사라질까 깨어질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할 수 있는 나날 주어질때까지 좋아할거야.
물론 나혼자 이렇게 꽁냥댄다고 빅뱅이 내 마음 알아주는 것도 아니지만 말이야.

사랑해요..♥
사랑한다고
내가 많이 사랑한다고
오글거려도 사랑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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