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양보해줍니다
근데 나이들어서 양보 당연히 생각하고 칸 떠나갈듯 이야기하는 나이값못하는 어른들... 서서가기 힘들면 나오질 마세요
솔직히 젊은사람들도 힘들어요.제값 다주고 지하철 타서 직장인은 직장에 치여 학생은 과제 스펙 취업에 치여...다들 하루 마치고 힘든데...나이먹었다고 그런것까지 신경써줘야합니까?
서있을 힘없으면 나오질말아여
결국 다 공짜로 종로3가로 놀러가는 마당에 무슨 자리양보입니까? ㅡㅡ
정 앉고싶으면 차끌고다녀요...그나이먹도록 차끌고다닐 돈도없는거면 젊었을때 어찌살았는지 싸이즈 나오네요.. 그러니 자리요구하지...하여간 공짜로타는걸 고맙게 여기지도 못하고 호의를 권리로아는데...공짜로 탔으면 피해는 주지맙시다.
젊은사람들도 오죽 힘들면 앉아서 가겠습니까?
요즘 왠만하면 말아하는데 진짜 어이없는 분들 많더라구요
에휴 물론 자리요구하는 나이값못하는 사람들 말은 그거임...
6.25도 막아냈고 우리시절 나라 다 살려놔서 젊은것들 다 먹고사는거라 하시는데.... 젊은것들이 뭡니까? 젊은 사람들이 늙은것들 이라하면 거품물고 부모님 호구조사하실분들이...
또 솔직히 말해서 지금타시는 무료 탑승도 지금 까고있는 젊은 것들이 낸 세금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제공하는 혜택 받아놓고 왜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건지...원...
지금의 우리나라는 모든세대가 서로 만들어가는거지
무슨 자기세대가 다만든것처럼 하시는지...
그리따지면 이순신 장군이 다살렸지...그후로도 윤봉길 의사
안중근 의사 분들이 다 살러놓은거로 따지고 들수있겠죠
제발 앞세대의 노고 다알고 그러기에 세금 내는거니 복지혜택 받으며 사는거 아닙니까?
제발 임산부갖고 본인시대때는 만삭일때 밭도갈았다
내가 젊었을땐 잠도안잤다는둥
괜히 힘든 임산부 건들지 마시고
취업에 치여사는 학생들 깨우고선 일어나라 하지마시고
거절당했다고 남의 부모 호구조사도하지마시고
직장인들 파김치 된거 무슨 삼겹살에 곁들여 먹을심보로 괜히 건드리지 마사고 힘들게 살아가며 같이 이용해가는 지하철 조용히 쓰다 내려요 일부!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