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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끄적되는 가사적기.

넌 내게 희망.

                                                  -작사 : 눈꽃(빅뱅엔터톡 내 필명.)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

내가 여기에 도착한 지도 벌써 5년, 아니 6년

널 만나 너무 고마웠어.

힘들 때 마다 위로가 되준 너.

감사해. 고마워. 사랑해.

두 번 세 번 말해도 안 아파.

 

시간을 돌린 다해도 그대로

너를 사랑할 자신이 있어 멈출 시간따윈 없어

가끔 생각을 해보면 그래.

너를 몰랐다면 어땠을까,

그 슬픔의 홀에서 말이야

꿈이야 독이야 돈이니

세상 사람들 하는 말에 아파.

 

곪을 때로 곪아 부서져버렸네.

감성이란 감성은 쳐박혔어.

이성이란 이성은 끌어모아

놓고 보니 벌써 3년.

그 3년 속에 네가 들어왔어.

 

세상 모두 바뀌었네 행복이야.

너를 알고 돌아본 내 모습은

너를 듣고 속삭인 내 입술은

알고 보니 벌써 5년.

그 5년 동안 넌 날 치유했네.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

내가 여기에 도착한 지도 벌써 5년, 아니 6년

널 만나 너무 고마웠어.

힘들 때 마다 위로가 되준 너.

감사해. 고마워. 사랑해.

두 번 세 번 말해도 안 아파.

 

시간을 돌린 다해도 그대로

너를 사랑할 자신이 있어 멈출 시간따윈 없어

가끔 생각을 해보면 그래.

너를 몰랐다면 어땠을까,

그 슬픔의 홀에서 말이야

꿈이야 독이야 돈이니

세상 사람들 하는 말에 아파.

 

솔직히 말할게.

날 일으킨 건 너만 아닌 다섯.

행복해 보였어.

가지고 싶었어. 그 웃음들.

들어봐 알고봐

그러니까 사랑만 가득해서

찾아봐 웃게돼

빅뱅이 있어서 가진 희망.

 

때로는 슬픔에 젖어.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끄억끄억.

세상 사람들은 몰라.

나 혼자만 느꼈던 그 고통들.

뫼비우스의 띠가 되어 반복되는 악순환의 연결고리.

 

살아갈 용기주어 너무 감사해.

기댈 곳 웃음줄 곳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언젠간 이 노래에 리듬을 붙이고 보답할게.

나의 심장을 채웠던 너의 노래처럼.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

내가 여기에 도착한 지도 벌써 5년, 아니 6년

널 만나 너무 고마웠어.

힘들 때 마다 위로가 되준 너.

감사해. 고마워. 사랑해.

두 번 세 번 말해도 안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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