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내 그리운 건 마찬가지다........
새우잣 느낌 싫다 ㅋ
이 나이에 덕질 할 바에야
나가 뒤지고 싶단 생각이 든다
근데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 ㅋ
누구 좋아하는 건 왜 맘대로 안 될까요
애초에 디오를 찾아 보는 게 아니었어 ㅠㅠ흡 ㅠㅠ
디오 노래하는 직찍 봤을 때만 해도
음 잘생긴 아이돌이네
였는데
에프엑스 굿바이 섬머나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엑소의 수록곡을 에스엠이라고 호기심에 들을 때만 해도 좋네.. 이건 시끄럽네.. 그게 끝이었는데 ㅋ
현실 남친 구합니다
댓글 주세혀
이건 드립이고옄ㅋㅋㅋ
슬픕니다 ㅠㅠㅠㅠ
짝사랑하는 기분이에효 ㅠㅜ
에혀 추석연휴에 뭐하는지 ㅋ
커서 우리 오빠랑 연애할 수 있겠지? 하고 로또 맞을 확률을 기대를 하는 팬들은 꿈꿀 수 있는 미래라도 있지 말입니다 ㅋㅋㅋㅋ
저는 경수 닮은 남자와의 결혼을 꿈 꾸네욬ㅋㅋㅋ
저는 이제 나가봅니당 ㅠㅠ
경수 사진 하나씩 또 지워야지 ㅋㅋㅋㅋㅋ
도경수 나빠효
컴퓨터나 티비로만 볼 수 있는
나에겐 사이버 가수 같은 사람이면서
내 맘을 왤케 흔들죠? ㅠ
그냥 나도 너 음악 오래하게 고상하고 우아하게 응원이랑 지원만 할 수 있는 인품이 고매한 팬이고 싶다
근데 니 존재 자체가 조련이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