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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좀요 ㅠ

ahfmrpTekd |2013.09.19 17:05
조회 746 |추천 1

안녕하세요 이런데 처음글남겨봅니다..너무답답해서요..

꼭 읽어주시고 의견좀부탁드릴게요!

 

여자친구랑 1년넘게 만나고있는 20대중반입니다.

저는정말좋아하고 많이사랑하며 만나고있는데

저희가 자주싸웁니다.

싸우는이유가 거의 한가지입니다.

 

여자친구가 매번하는얘기가

"왜 내가 너한테 맞춰서 살아야되?" 입니다....

이건뭐 어떻게해야할지..

헤어지고싶은마음도 정말많이있지만

너무좋아하여 그런말조차못하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너무 잘압니다...그래서일까요. 제가 안떠나갈걸알아서..

 

여자친구는 자신이 하고싶은일은 무조건해야합니다..

제가 하지말아달라고 정말 싫다고 하는일도말입니다.

 

클럽..성형.. 제가 싫다고 그렇게 말했고

클럽가면 헤어진다. 이얘기햇는데 거짓말해서도 갔구요..

성형도 정말싫다고 했는데 결국은 자신이 해야겠다며 하겠다고 하더군요..

이해했습니다 .결국은..

아직 안햇는데 제가 하고나서 낮설고그래서 정떨어지거나 그러면어떡하지?

그랬더니

"정떨어지면 뭘 어쨰 내얼굴 바껴서 니가 정떨어지면 어쩔수없지"

이러더군요..

제가 바라는 말은 단지 " 안그럴꺼야 크게바뀌는것도아니고.. 그냥 내가 정떨어진것같고 그러면

나 안미워하게 더잘할게" 이말한마디 듣고싶은건데..제가 욕심이 심하고 이해력이 너무없는건가요..?

 

원래 연인관계를 떠나서 사람대 사람관계가

자신이 좋아하던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나 무언가를 할때 하지말라해도 해야될때가있으면

그사람에게 자신이 말이라도 맞춰주고 미안해하는기색이있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런데..제여자친구는 " 왜 내가 니 눈치를보며 살아야되고 맞춰가면서 살아야되?"

라고 하는데.. 이여자정말 절 좋아하긴하는건가요

 

"싫은데? 나도 기분나빳는데? 내가 왜 기분 맞춰줘야하는데?"

이런말을 정말자주합니다..

 

이런얘기수백번하면서 달래고 고쳐보려고했구요..어디가서 나한테하는것처럼하면

너 어디가서이쁨못받는다 그러지말아라 이러면

"어디가서 이렇게안해 남자친구한테깢지 눈치보고 행동해야되?"

"왜 넌 남자친구가 말을 그런식으로해?" 이렇게 나옵니다..

 

정말 제가 너무좋아해서 항상 맞추는식이고 거짓말 문제로 헤어지잔말 2번해봤는데

제가 다 잡았습니다..

 

댓글에 제가 바보같고 이기적인거면 그런거라도 달아주세요 ㅠ

여자친구의 행동에대해서도 의견좀부탁드릴게요..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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