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성경으로 보는 신약의 우상이란?
기독교인들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과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안된다는 말씀 때문에
제사음식도 먹지 않고 싸줘도 그냥 버리는 일이 많다.
특히나 우리나라 고유명절에 그런 일들로 가족끼리
마음 다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과연 하나님께서 조상을 섬기는 예로 드리며
가장 비싸고 깨끗한 음식으로 장만한 먹는 음식을 과연 말씀하셨을까...
예수님께서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고 하였는데 말이다.
얼마나 성경을 자의대로 해석하며 하나님 잘 믿는다고
자부하며 신앙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신앙인이라면 깊이 생각을 해 볼 때이다.
이러한 때에 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가 있으니
예수님께서 보내신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대언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의 계시된 성경 말씀을 들어보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 증거.
우상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특히 신약의 우상은 무엇인가.
신약이란 새 약속을 말함이요,
우상이란 참이 아닌 것을 말함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을 모세 때 이루셨고(출 12:37-41),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초림 예수님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이와 같이 신약의 약속도 재림 때 다 이루신다(계 21:6).
이것이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다.
우상이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사람들이 우상이라고 하면 대개 돌이나 나무나 쇠로 만든 것으로 생각하고,
불교 사찰의 모형으로 만든 부처로 생각한다.
이러한 우상은 사람에게 덕도, 해도 주지 못하는 하나의 모형일 뿐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우상은 거짓 스승을 말한다(합 2:18).
이는 다니엘 2장에서 본 것과 같다.
우상은 사람이며, 거짓 목자였다.
초림 때 예수님이 ‘바리새인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셨는데,
오늘날도 아담과 하와가 먹은 선악과같이 계시록 17장, 18장에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있으니,
이것이 선악과이며, 거짓 목자가 주는 누룩이다.
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자는 귀신의 나라 용의 무리 목자들이며,
다니엘 2장의 우상이다.
이 우상이 계시록 13장의 우상이요 짐승이며, 용이요 뱀들이었다.
얼마나 녹슬었으면 이 말도 깨닫지 못할까?
하나님이 아닌 자를 하나님으로 믿는 것,
하나님의 교단(교회)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교회로 믿는 것,
하나님의 목자가 아닌 자를 하나님의 목자로 믿고 섬기는 것이
우상 숭배 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닌 교리 곧
다른 복음을 믿는 것이 우상 숭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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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믿어 천국의 소망에 이르는 신앙인이 되자.


